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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도 좋은 두부의 효능 알아보자.

by 쏘써블리 2023.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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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의 효능

 

두부
두부

 
안녕하세요. 쏘써블리 입니다.
요즘에는 자신을 가꾸고 관리하는 시대기 때문에 육류보다는 채식위주로 섭취하시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채식위주의 식단은 일단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도 도움이 되며,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신에 육류나 생선을 먹는 식단에 비해서는 단백질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채식위주로 섭취하시는 분들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두부"입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높은 콩으로 만든 가공식품인데 콩이 단백질이 높다 보니 당연히 두부도 단백질이 높은 함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부에는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다이어트

두부가 서양에서는 살이 찌지 않는 치즈라 불리며, 식물성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데, 100g 기준으로 9.3g의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100g당 97kcal의 낮은 칼로리로 고단백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두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얼마나 체내에 흡수되고 이용되느냐도 중요한데  두부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체내에서 이용률이 높은 편입니다. 사포닌 성분과 콩의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지방을 태워주고 체내 중성지방을 줄여주는 효과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심혈관 질환 개선

두부에 함유된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이 구성요소인 레시틴 성분은 혈관에 부착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유화작용으로
녹여주어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에도 완화되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부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이 이소플라본은 콩에 들어있는 단백질의 한 종류인데,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역할을 해서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고 불립니다. 따라서 갱년기 때 여성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골다공증이나 심혈관 질환 그리고 폐경기 증상, 이런 증상들을 완화시키는 데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피로회복

피로회복, 면역력 향상, 무기력증 완화에 효과적인 비타민B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두부에 100g당 2.7mg의 철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두부를 꾸준하게 섭취하게 되면 피로 회복에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장 건강

두부에는 올리고당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몸속에서 유산균을 늘리는 효과를 내며, 올리고당은 장운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작용으로 변비에 도움을 주고, 두부는 대표적인 고단백질의 부드러운 음식으로 체내 소화 흡수가 뛰어나고 소화율이 95% 이상이라 소화가 잘되서 장염이나 설사로 인해 약해진 몸의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두뇌 발달

두부에는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을 비롯하여 오메가-3 지방산인 레시틴과 리놀렌산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기억력 향상 및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 뇌 발달에 필요한 아미노산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성장기 어린아이들에게 좋을 뿐 아니라 뱃속의 태아의 두뇌발달을 돕고 학습 능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레시틴도 풍부하기 때문에 임산부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항암 효과

두부에 함유되어 있는 이소플라본의 생리활성 물질은 암세포를 사멸을 유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줍니다.
세포 손상과 암세포의 성장 억제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등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두부에는 제니스테인, 사포닌, 피토스테롤 등의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암세포의 발생과 증식을
억제하는 항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면증 완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우울증,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주며, 두부에 함유된 콜린은 혈류량 조절이라든지 운동기능과 각종 정신 기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두부는 요리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고, 종류도 엄청 많습니다.
모두부, 건두부, 연두부, 순두부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각각 맛의 차이는 조금씩 있고 이러한 두부에는
공통적으로 식물성 단백질, 이소플라본 같은 중요한 성분들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그때 상황이나 취향에 맞춰 두부를 적절하게 드시면 됩니다.
대신 두부의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장을 지나면서 장내에 존재하는 요오드를 달라 붙여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두부를 너무 과하게 먹으면(정말 과하게 매일 먹었을 경우) 요오드 결핍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두부는 하루에 한모 정도만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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